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차세대모빌리티ICC 스마트팩토리 기술세미나’ 개최

이하나 기자 | 기사입력 2021/11/05 [14:20]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차세대모빌리티ICC 스마트팩토리 기술세미나’ 개최

이하나 기자 | 입력 : 2021/11/05 [14:20]

▲ 스마트팩토리 기술세미나가 열린 모습, 한국교통대 제공     ©

 

[충북넷=이하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3일 ‘K+氣UP(기업) SOS 지원 서비스’ 프로그램인 ‘차세대모빌리티ICC 스마트팩토리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기술세미나는 충북기업의 스마트공장 도입을 위한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소개함으로써 공장의 생산 과정을 무인화하고 기업의 경쟁력 및 성과 창출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 필요성과 정책 지원사업의 운영 현황 및 협력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주제로 마련됐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김동욱 선임의 '로봇 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 소개'의 발표를 시작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이명기 지부장은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제도', 한국산업단지공단 송대구 과장의 '한국산업단지공단 지원사업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전문수 LINC+사업단장은 “스마트 팩토리 기술세미나를 통해 산업체 공장의 스마트 팩토리를 접목시켜 자동화 시스템 플랫폼을 구축하여 지역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산학협력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대학과 지역산업체의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우수성과 확산을 기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 K+氣UP SOS 지원 서비스는 기업들에게 특별한 옵션을 지속가능하게 제공하자는 의미와 빠르게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두 가지 의미의 한국교통대학교 기업지원 대표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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