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피규어인형에 사용자의 얼굴 사진을 붙여서 피규어를 완성하는 즉석 피규어인쇄기 '피카소(Pic_Haso)' 제품 © |
충북 IT기업인 디올(주)는 피규어인형에 사용자의 얼굴 사진을 붙여서 피규어를 완성하는 즉석 피규어인쇄기 '피카소(Pic_Haso)'를 개발, 론칭한다고 8 밝혔다.
'피카소(Pic_Haso)'는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하였기 때문에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의 사진을 이용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피규어를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 아이템 상품으로 인기를 예고하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해 접속한 후 스마트폰 사진을 선택하고 테두리에 맞춰 전송한 뒤 인쇄하면 완성된다.
QR코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동시에 여러 명이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다.
피카소는 현재 12간지 띠동물과 우주인 등 28가지의 피규어 인형을 개발 완료한 가운데 향후 한복인형 등 다양한 피규어인형을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피카소(Pic_Haso)'의 가격은 백만 원대로 기존 제품에 비해 저렴하며, 크기 또한 사무실용 커피머신 크기로 작아 설치 장소의 제약으로부터 보다 자유롭다.
![]() ▲ 각종 피규어 인형 © |
◇시험운영결과…인기리 판매, 호응 커
디올은 지난 4월부터 증평 B 리조트에 피카소를 설치, 시험 운영한 결과 6개월간 561개의 판매량을 기록, 600만원 이상의 순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랜드 O샵에서도 5개월여만에 233개의 피규어를 판매, 350만원 이상의 수익이 발생했다.
디올의 피카소는 이와같이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지역축제 행사장, 리조트 & 놀이공원, 키즈카페, 연예인 행사장 등에 설치하면 별도 시간을 들이지 않고 부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디올은 본격적으로 피카소를 런칭하며 전국적으로 총판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밴드 : 피카소(Pic_Haso)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