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와 충북SW미래채움센터가 MOU 체결식을 갖는 모습. 한국교통대 제공 © |
[충북넷=이하나 기자] 한국교통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와 충북SW미래채움센터는 지난 5일 한국교통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과학기술분야 교육 및 지역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이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수요 맞춤형 과학·소프트웨어 교육 및 진로체험 콘텐츠 공동 개발과 운영, 양 기관 보유 시설·장비, 홍보채널, 인적네트워크의 공동 활용 및 협업, 대외행사 연계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박병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충북지역의 과학문화 활성화 및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의 도약을 위한 계기가 마련됐으며, 도민들의 과학기술 및 과학문화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SW미래채움센터는 충청북도 SW교육 불균형 해소 및 체계적인 교육 환경 조성을 통한 미래 SW 인재 양성의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AR, VR, 코딩, 드론, 로봇 체험 외 에도 단계별 교육프로그램(SW, AI등)을 운영, SW체험캠프, 방문교육, SW교육 페스티벌 등 지역의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