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금연지원센터가 '충북금연사업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며 기념사진 촬영을 한 모습. 충북대 제공 © |
[충북넷=이하나 기자] 금연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및 충북시민의 건증진 도모를 위해 충북금연지원센터가 지난 4일 ‘충북금연사업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충북금연사업 협의체에는 최영석 충북대학교병원장, 유진희 충청북도 보건정책과 팀장, 임공묵 충청북도교육청 체육건강안전과 과장, 김동수 충북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단장, 이운용 국민건강보험공단 청주서부지사 지사장, 최강현 충북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센터장, 도내 보건소 보건소장, 박종혁 충북금연지원센터 센터장 등 위원장 및 위원으로 위촉된 24개 기관 중 14곳의 기관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했다.
협의체 회의에서는 충북금연지원센터의 사업 실적을 공유하고, 지역부처 간 협력 강화 및 상호 발전 방향 모색과 향후 사업진행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연계를 유지하며 흡연자들의 금연 의지와 흡연예방을 위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한편, 충북금연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정 지역금연민간보조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 시간적 제약과 사회적 편견 등의 이유로 보건소 등 기존 금연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위기청소년, 여성, 장애인, 중소규모 사업장의 근로자, 저소득층 및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에 특성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고도 흡연자를 대상으로 한 4박 5일 전문캠프 및 충북대학교병원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금연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