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재단 장덕수 이사장, 충북대 로스쿨 장학기금 기탁

이하나 기자 | 기사입력 2021/11/09 [16:51]

우민재단 장덕수 이사장, 충북대 로스쿨 장학기금 기탁

이하나 기자 | 입력 : 2021/11/09 [16:51]

▲ 김수갑 충북대 총장(우), 장덕수 우민재단 이사장(좌)     ©

 

[충북넷=이하나 기자] ) 재단법인 우민재단 장덕수 이사장이 충북대 로스쿨 장학금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2천만원의 발전후원금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는 김수갑 충북대 총장,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 장석천 법학전문대학원장이 참석했고 기탁자 측에서는 장덕수 재단법인 우민재단 이사장, 이충운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우민재단은 지난 2014년부터 충북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했으며, 이번 기탁으로 대학 발전기금에 총 2억원을 기부하게 됐다.

 

장덕수 우민재단 이사장은 “충북대학교가 70년을 성장해 온 원동력은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온 교육의 요람으로서의 역할이 가장 컷다고 생각한다”며 “인생을 먼저 살아온 선배로서 후배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기탁의 뜻을 밝혔다.

 

이에 김수갑 충북대 총장은 “충북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함께 늘 힘써주는 우민재단 장덕수 이사장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충북대는 지역의 뿌리로 성장한 7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세계로 꽃피울 미래 100년을 위해 우수한 인재 양성과 연구에 힘쓰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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