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전문수 교수, 제15대 한국분무공학회 회장 선임

이하나 기자 | 기사입력 2021/11/10 [10:51]

한국교통대 전문수 교수, 제15대 한국분무공학회 회장 선임

이하나 기자 | 입력 : 2021/11/10 [10:51]

▲ 한국교통대 자동차공학전공 전문수 교수     ©

 

[충북넷=이하나 기자] 한국교통대 자동차공학전공 전문수 교수가 10일 제주오션스위츠호텔에서 개최된 '2021년 한국분무공학회(ILASS-Korea) 추계 학술강연회'에서 한국분무공학회 제15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2년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2년이다.

 

한국분무공학회는 1990년 연구회인  한국액체미립화학회로 시작됐고, 1996년에 설립돼 2020년 한국분무공학회로 이름을 변경했다. 현재 ICLASS 및 ILASS-Americas, ILASS-Europe, ILASS-Asia 등 국제학회와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한국분무공학회 학회지는 학술등재지로 액체의 분무 미립화 및 연소, 열전달, 유체역학, 열기관 및 자동차의 응용 등 다양한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다.

 

신임 회장에 선임됨 전문수 교수는 “학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춰 인접 학문과의 다양한 융・복합 연구가 활발한 학술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문수 교수는 한국교통대학교 자동차공학전공에서 2003년부터 재직 중이며, 현재 산학협력단장 및 LINC+사업단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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