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생활과학연구소와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가 양 기관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모습. 충북대 제공 © |
[충북넷=이하나 기자] 충북대 생활과학연구소가 지난 16일 오후 2시 충북대 생활과학연구소에서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와 양 기관 간 교류 증진 및 교육과 연구 등 학술활동 분야에서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업무협약식에는 최윤정 충북대 생활과학연구소장과 한정혜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장을 비롯해 한현숙 생활과학연구소 연구부장, 한정혜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장, 신혜은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 차기회장, 채영주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 이사, 황지현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 이사가 참석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공동연구 및 공동학술행사 개최 △학술정보 및 출판물의 교환 △연구의 전문성 강화 및 질적 향상을 위한 교류 △그 외 상호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제반 활동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최윤정 충북대 생활과학연구소장은 "충북대 생활과학연구소는 인간생활의 기본요소인 의, 식, 주, 아동, 소비자라는 학문분야를 아울러 인간과 환경의 조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연구와 지역사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무엇보다 우수한 여성과학기술인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한 미래인재 양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는 오는 12월 3일에 '4차산업혁명과 기후변화시대의 지역발전을 위한 생활과학적 솔루션'을 주제로 생활과학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며, 한정혜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장이 이번 협약 이후 첫 교류로 포럼 개회식에서 축사를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