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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 최민진 대표(우측 두 번째)와 직원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 |
[충북넷=이하나 기자]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G-테크벤처센터 보육기업 ㈜충청의 최민진 대표가 지난 17일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스마트건설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월 충북대학교 G-테크벤처센터에 둥지를 튼 ㈜충청은 도로교통 안전시설물 제조 및 시공 전문 조달청 등록 기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을 받고 활약 중인 벤처기업이다.
김명진 G-테크벤처센터 김명진 센터장은 "G-테크벤처센터의 차별화되고 체계적인 기업지원시스템 운영으로 입주기업의 창업역량 향상 및 강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망기업 지속 발굴·육성으로 지역과 국가 의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주인공을 배출해 낼 수 있도록 성심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스마트건설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한 기업들에게는 우수기술 국토교통 기업지원 허브를 통한 공공기관 판로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