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한 GTEP사업단 백진우, 박재연 학생. 충북대 제공 © |
[충북넷=이하나 기자] 충북대 GTEP사업단이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부산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했다.
충북대 GTEP사업단 소속인 국제경영학과 박재연, 염채윤, 강재훈, 경영학부 백진우 학생 등 4명이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충북의 중소기업인 모모씨네의 해외시장 진출을 함께 협력했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백진우 GTEP사업단 요원은 "충북지역의 우수중소기업을 지원할 수 있어서 좋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박람회에 참가해 협력업체의 제품을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전시회를 기반으로 온라인 홍보에도 힘을 써 수출 목표를 달성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충북대 GTEP 사업단은 미래 청년무역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진흥에 관련된 업무를 돕고 있다. 또한 이번 박람회는 충북도청,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와 MOU를 체결해 충북도의 지원을 받아 참가한 박람회로 충북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진흥과 무역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