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교육청 전경 © |
[충북넷=이하나 기자] 감사원이 실시하는 2021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충청북도교육청이전국 시도교육청 1위인 '최우수 교육청'에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감사의 독립성, 감사자원의 전문성, 실지감사 활동과 개선효과, 모범사례 발굴 실적 등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종합 심사결과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고, 감사원장상을 비롯한 감사실적이 우수한 직원에게 주는 개인표창(유영상 주무관)도 받았다.
도교육청의 주요성과는 코로나19 특수상황에서 신속대응해 자체감사를 변경 운영해왔다.
또 ICT 감사기법을 활용한 학사, 보수 및 복무분야 사이버 감사를 도내 전기관 대상으로 처음으로 실시했다.
도교육청 유수남 감사관은 "앞으로 ICT 감사체계 확대로 사전예방감사 효과를 증대하고 감사담당공무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 충북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