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네패스아크가 괴산군 산업단지 생산시설 투자협약을 맺은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 괴산군 제공 © |
[충북넷=이하나 기자] (주)네패스아크는 괴산군과 투자협약을 했다고 3일 밝혔다.
㈜네패스아크는 2천400억 원을 투자해 괴산첨단산업단지에 시스템반도체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200여 명을 고용할 계획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기대된다.
첨단산업단지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증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청안면 청용리와 조천리 일대 47만7079.7㎡에 들어선다.
이곳은 산업시설용지 외에 지원시설용지 1만1980㎡, 공공시설용지 7만4075.7㎡, 녹지용지 9만8168㎡로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위기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괴산군 지역경제 일선에서 노고를 다하시는 기업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역량강화 사업 등 다양한 지원책을 개발하고 지원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