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일대 부분 통제 안내도 © |
청주시는 오는 14일 영화 '20세기 소녀' 촬영으로 충북대학교 일대를 부분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충북대 중문거리 내 일방 통행길과 충북대 후문사거리~사창사거리 방향을 통제한다.
시는 이 구간에 안내 현수막을 걸고 촬영 당일에는 안전 요원을 배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
청주영상위원회가 후원하는 영화 '20세기 소녀'(감독 방우리)는 1999년 17세 소녀가 겪는 첫사랑과 21세기에 다시 들려온 그 사랑의 소식을 둘러싼 로맨스물이다. 배우 김유정과 변우석, 박정우, 노윤서가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