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테크노파크 전경=충북TP제공 © |
(재)충북테크노파크 (이하 충북TP, 원장 노근호)는 충북지역기업의 기술거래 촉진과 성공적인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전주기적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펼친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에서 추진하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우수기술의 지역기업 이전을 통해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비R&D사업이다.
지원분야는 △제품고급화(시제품제작, 제품·포장디자인, 시험·인증, 컨설팅, 기술이전료)와 △마케팅 역량강화(CI·BI개발, 홍보영상·브로슈어, 홈페이지 제작 및 업데이트, 전시회참가, 시장조사) 2개 분야로 분야별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세부프로그램은 기업 수요에 맞게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최근 2년간(21-22년) 충북TP 중개로 기술이전을 완료(예정 포함)한 충북소재기업으로, 내년 5월초 충북TP 홈페이지에 모집공고가 게재될 예정이다.
충북TP 노근호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충북지역의 기술기반 기업을 육성하고, 기술사업화 성공률을 증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