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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승인 등 행정절차만 지연되지 않으면 청주에 12월 중 최대 4000세대 이상 아파트 신규 분양이 이뤄질 전망이다.
청주시 등에 따르면 이달 아파트 입주자 모집을 계획하고 있는 곳은 '포스코더샵'(구룡공원) '한화포레나'(매봉공원) '힐데스하임'(원봉공원) 3곳이다.
이 중 서원구 개신동 포스코더샵은 사전 승인작업을 모두 완료해 조만간 시에 입주자 모집 신청을 내고 신규 분양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물량은 총 1191세대로 준공 예정일은 2024년 12월이다.
서원구 모충동 한화포레나는 도시관리계획, 공원조성계획에 맞게 사업계획을 수정·보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절차 또한 무난히 마무리될 것으로 보여 한화포레나는 12월 중 1849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한화포레나도 2024년 12월 아파트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 두 아파트 총 3040세대 12월 분양 계획은 추가 변수가 나오지 않는 이상 거의 확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상당구 용암동 힐데스하임은 충북도와 사업계획 사전승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 청주시와 협의는 모두 끝나 도와의 절차를 마무리하면 이달 안에 입주자 모집 신청을 할 예정이다.
힐데스하임 신규 물량은 총 1211세대로 행정절차가 지연되면 분양 예정시점을 내년 1월로 연기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 오송 바이오폴리스(B-5BL 구역) 지구에 들어서는 민간임대 아파트 제일풍경채와 인근에 계획하는 오송역 파라곤 3차 임대아파트 등 임대 2299세대와 분양 6598세대 신규 아파트는 내년 상반기 입주자 모집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