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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는 세포치료제 상용화지원센터를 내년 4월 본격 가동한다. (충북도 제공) © 뉴스1 |
충북도는 오송 C&V센터 내 세포치료제 상용화지원시원센터를 내년 4월 본격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세포치료제란 손상됐거나 질병이 있는 세포조직의 회복을 살아있는 세포를 사용해 재생을 유도하는 의약품이다.
2019년 산업부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130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올해까지 클린룸을 완공했고 장비구축, 회원기업 모집을 마쳤다. 내년에는 클린룸 사용기업 모집과 추가 장비 구축,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글로벌 세포치료제 강소기업을 육성해 오송을 세계적인 세포치료제 허브로 구축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세포치료제 상용화 지원 시스템 완성으로 차세대 바이오의약산업을 선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