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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지역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메타바이오메드 최종화 전무이사(사진)가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장에 선임됐다. 취임은 오는 27일이다.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의 최 원장에 대한 선임은 지난달 임용공고 후 최종 후보자로 선정됐고 지난 10일 전남도의회의 인사청문회를 거쳐 '후보자에 대한 특별한 흠결이 없다'는 청문결과에 따라 전남도지사의 임명으로 이뤄졌다.
최종화 원장은 메타바이오메드 전무이사를 지내며 청주 오송을 중심으로 바이오헬스자율형협의체를 구성 운영하는 등 지역 바이오헬스산업 빌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펼쳐왔다.
최원장은 서울 출생으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를 졸업한 후 연세대·전북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등을 거쳐 메타바이오메드 부사장과 충북대 연구교수를 맡아왔다.
2016년에는 제49회 과학의날 과학기술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생명의료전문위원회 위원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