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학운위원장·학부모회장 중심 '충북열린교육포럼' 출범

뉴스1 | 기사입력 2022/02/05 [15:41]

전·현직 학운위원장·학부모회장 중심 '충북열린교육포럼' 출범

뉴스1 | 입력 : 2022/02/05 [15:41]
충북열린교육포럼 로고.© 뉴스1


'충북열린교육포럼'(상임대표 박진희)이 5일 오후 1시30분 충북 진로교육원 꿈길관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충북열린교육포럼은 충북지역의 전·현직 학교운영위원장, 전·현직 학부모회장을 회원으로 하는 교육단체로 지난달 28일 창립했다.


진정한 교육자치 실현과 교육 양극화 해소, 교육 민주화 등을 목표로 출범했다.

이들은 앞으로 교육의제 개발, 교육 정책 제안, 교육 유권자 운동 등을 통해 진정한 교육주권자의 권리를 회복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포럼의 상임대표는 박진희 전 충북학교학부모연합회장이 맡았다.

김규진 전 청주시학부모연합회 수석부회장, 김동식 괴산증평학운위협의회장, 김호경 전 제천학운위협의회장, 박동규 전 영동학산중학운위원장, 박희선 전 영동고학운위원장, 유재석 전 충북학운위협의회장, 이상욱 전 옥천여중학운위원장, 이순기 전 충북에너지고운영위원장, 이재철 충북학운위협의회 수석부회장, 정은숙 전 보은학부모연합회장, 최경옥 전 청주학운위협의회 재무국장이 공동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감사는 이은주 전 청주시학부모연합회 초등회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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