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농협 이정표 본부장이 원도원마을에서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마을주민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
충북농협(본부장 이정표)은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자매결연 마을인 괴산 원도원마을(이장 이동희)과 귀만리마을(이장 노충호)을 방문하여 교류행사를 가졌다.
충북농협 이정표 본부장과 임직원들은 원도원마을을 찾아 생활용품(세제·비누세트)을 전달하며 마을의 평안과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충북농협 경제지주 이용태 부본부장과 임직원들은 귀만리마을을 찾아 생활용품(세탁용 세제 등)을 전달하며 마을 주민들과 덕담을 나누었다.
농협은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2004년부터 신개념의 농촌사랑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1사1촌 자매결연’ 및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등의 사업을 통해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물품지원 등 매년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표 본부장은 “예로부터 정월대보름은 농경사회에서 오곡밥과 부럼을 나눠먹으며 액운을 쫓고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뜻깊은 민속명절 ”이라며 “오늘 만큼은 모든 걱정을 내려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과 함께 풍년농사를 기원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