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전경 |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김상규)은 연구개발(R&D)경험이 풍부한 신중년 과학기술인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지역 중소기업 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2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가 지원하며 사업비는 10억1400만원(국비 50%, 도비 50%)으로 구성된 사업이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인 신중년의 R&D 노하우와 기술을 활용하여 중소기업 경영 애로사항을 분석하고, R&D를 통해 해결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만 50세 이상 만 70세 미만의(1952~72년생)과학기술 R&D분야 3년 이상 경력을 가진 미취업자로 관련 국가기술자격(기사, 기능장, 기술사, 서비스분야 1급·2급 등)을 보유한 사람이다. 은퇴한 과학기술인과 매칭이 가능한 기업은 충북 소재 중소·중견기업(대표 제외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이다.
지난 해 이 사업은 고경력 은퇴과학기술인의 기여로 참여기업의 인허가 취득, 특허 출원, 고용창출, 신규 R&D 사업 발굴 등의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과학기술인 및 기업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7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 제출 후 방문제출 하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홈페이지(www.cbis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은 “퇴직한 5060세대가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산업 발전과 과학기술혁신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