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사람중심 산업안전 시스템 정착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지속적 안전관리 대응체계 내실화에 힘써

충북넷 | 기사입력 2022/02/24 [10:14]

충북TP, 사람중심 산업안전 시스템 정착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지속적 안전관리 대응체계 내실화에 힘써

충북넷 | 입력 : 2022/02/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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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 이하 충북TP)는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를 대비해 “2022년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자율적 안전보건 문화정착을 위해 재단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충북TP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전인 지난해부터 산업안전 법령 등 관련 교육을 재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해 왔으며, 동시에 외부 전문가의 안전관리 컨설팅을 받아 주요시설에 대한 안전진단 및 관리방안을 마련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오창을 포함, 제천, 진천, 청주 등 총 ▲17개동의 건물(2개동 구축중), ▲10개 분야 53개 법정신고 시설, ▲686종 742대의 장비를 운영하고 있어, 항상 산업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왔으며, 이에 매년 전문외부기관에 위험성평가 및 산업안전 컨설팅을 의뢰해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고 차단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 1월에는 각 지역별 소속된 충북TP 특화센터 장비 담당 직원들과의 면담과 시설 모니터링으로 안전수칙 공유사항과 관리 대응체제 정립을 토대로 안전관리 기본계획에 내실화를 기하고 있다. 

 

올해도 산업안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전 임직원 인식개선 및 산업안전교육 강화, ▲위험성평가, ▲산업안전 컨설팅을 지속 추진하고, ▲건축·기계설비 등 안전점검(일일, 월간, 특별)을 통해 위험을 사전에 감지해 대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은 “내부적 세밀한 안전대응 교육과 체제 정비는 물론 정기적인 외부전문가들의 안전점검 등으로 충북테크노파크의 인프라 및 장비가 더욱 안전하게 기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사람중심의 산업안전 시스템을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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