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한국교통대 충주 캠퍼스 전경 ©충북넷 |
한국교통대학교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대학 일자리 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교통대는 2024년 2월까지 4억원을 지원받아 지역 청년과 재학생을 위한 취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는 충청북도, 충주시, 의왕시, 증평군, 충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함께 한다.
주요 사업은 △진로·취업 원스톱 지원 △상담 프로그램 제공 △구인·구직 매칭 등이다. 청년고용확산과 여성특화지원도 추진한다.
구강본 대학 일자리개발원장은 "앞으로 지역 청년과 재학생에게 최상의 진로·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교통대는 지난해 100여 개의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누적 참여 학생만 5만5000여 명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