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윤영섭)은 오는 7일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22년 제1차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참여기업을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제조 중소기업의 경영혁신과 원활한 회생과 재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일반 및 재기컨설팅 바우처’와 ’탄소중립 경영혁신바우처’로 나누어 지원하고 있다.
![]() ▲ 일반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메뉴판 © 박진현 |
일반바우처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 대응 및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이에스지(ESG) 및 아이피(IP) 컨설팅 등 2개 서비스 프로그램을 신설하면서 제조 소기업이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등 3개 분야 18개 서비스를 원하는 수행기관을 선택해 맞춤형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 ▲ 재기컨설팅 바우처 사업 메뉴판 © 박진현 |
재기컨설팅 바우처는 전문가가 경영위기 또는 한계기업을 직접 방문·진단하여 해당 기업의 향후 경영진로에 대한 맞춤형 처방을 제시하고, 회생신청 또는 회생절차 개시결정에서 회생인가까지에 필요한 관련 절차의 대행, 관계 전문가가 자문 등을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경영위기 기업인을 위한 개인회생컨설팅(240만원)을 신설해 중점 지원한다.
![]() ▲ 탄소중립 경영혁신 바우처 사업 메뉴판 © 박진현 |
탄소중립 경영혁신 바우처는 제조 소기업을 대상으로 탄소 수준 진단 후 심층 컨설팅을 추진하고 컨설팅 결과에 따라 기술지원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컨설팅, 기술지원 2개 분야 6개 프로그램에서 원하는 수행기관을 선택해 맞춤형 바우처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모집 신청 기간은 오는 7일부터 25일까지이며,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기업당 최고 5,0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윤영섭 충북중기청장은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등 기업에 맞춤 지원하여 매출 및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충북중기청 홈페이지 및 혁신바우처플랫폼을 통해 세부사업 공고를 확인 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는 혁신바우처플랫폼(http://www.mssmiv.com)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과 관련된 세부적인 문의는 중소기업 통합콜센터(국번없이 1357) 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안내 콜센터(1811-3655)를 이용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