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좌측부터) 강희택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장, 김현주 충북대학교 체육진흥원장 © 박진현 |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센터장 강희택)는 충북대학교 체육진흥원(원장 김현주)과 4일 ‘충북권역 암생존자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충북대학교 체육진흥원 보유 시설 및 인력 활용을 통해 ▲상호 협력을 통한 운동 프로그램 개발 ▲충북 권역 암생존자의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및 상호연계 ▲기타 양 기관의 협력 및 상호 발전에 대한 사항 등 암생존자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해 상호가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강희택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암생존자의 자기관리능력과 회복탄력성 향상을 지원하여 건강증진 및 사회적 기능복귀 도모’라는 센터의 목적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며 “충북대학교 체육진흥원과 상호 협력하여 충북지역 암생존자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2017년도부터 충북지역 암생존자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및 사회복귀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체육진흥원은 교직원, 학생,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지역사회 능동적 체육시민 양성을 위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