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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현장 모습.(청주 서부소방서 제공).2022.3.7/© 뉴스1 |
7일 오전 3시4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충북대학교 G-테크 벤처센터 2층에 입주한 PCB생산·광학용 렌즈 생산 업체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은 업체 내부(150㎡)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700여만원 상당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이 모두 꺼진 뒤 이뤄진 합동 감식에서는 정확한 발화 원인이 나오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