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테크노파크 본부관 © 박진현 |
충청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10일 충북 오송 화장품공동브랜드 “샤비” 등 7개 브랜드를 더현대서울(여의도) 팝업스토어 입점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온라인 커머스를 네이버와 아프리카 TV로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더현대서울 개점 1주년 행사와 같이 진행되는 이번 “I♥ OSONG(알러뷰 오송)” 행사는 4일부터 10일(목)까지 진행되며, MZ세대를 겨냥한 제품라인업과 현장이벤트로 많은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네이버를 통한 △라이브 커머스는 9일(수) ~ 11일(금)까지, △아프리카TV를 통한 라이브 커머스는 12(토) ~ 1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라이브커머스에는 자연주의 비건화장품 ‘곰푸(GOMPOO)’와 탁월한 기술력의 아토피 전문브랜드 ‘닥터아토지아’, 기능성원료로만 100% 꽉 채운 ‘낫씨백(NOTSEEBACK)’, 천연화장품브랜드 ‘스테이영’, 펩타이드 기반의 기능성화장품 ‘셀라톡스’, 자연주의 입욕제 전문브랜드 '아임밤(I’m BOMB)’, 충북공동브랜드 ‘샤비(C#AVI)’ 총 7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모두 탁월한 기술력을 갖춘 충북화장품 브랜드다.
특히 이번 아프리카 TV에서는 충북화장품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화이트데이 특집으로 [ I♥OSONG ] 기부판매 이벤트를 진행하여 판매금액의 일부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더현대서울 비클린 팝업스토어와 온라인커머스의 다양한 마케팅은 충북화장품의 우수성을 브랜드가 아닌 제품력으로 인정받고, 또 제품력으로 브랜드를 알리는 선순환 구조의 시장점유 확대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마케팅효과의 파급력이 클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 관계자는 "화장품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주도하고 있는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이며, 충북화장품은 탁월한 기능성뿐만 아니라 트레디한 브랜드 텔링으로 시장경쟁력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충청북도와 함께 시장과 시대 흐름에 맞는 화장품산업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