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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가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센터장 홍진태, 충북대 약학과 교수)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연구비 카드 사용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고 충북대에 발전기금 2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15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충북대의 김수갑 총장,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의 홍진태 센터장(약학과 교수), 하나카드 권길주 사장, 박의수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MOU 및 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권길주 하나카드 사장은 “하나카드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RIS)과 MOU를 통해 지역혁신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는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기여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기탁한 발전기금 역시 대학의 발전을 위해 쓰이기를 바란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김수갑 충북대 총장은 “기탁된 기금은 지역인재 양성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홍진태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장 역시 “이번 MOU를 통해 지역인재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개선하여 지역혁신의 선순환 구조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대는 하나카드가 기탁한 2억 원의 발전기금 중 1억 원은 약학대학 시설확충기금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1억 원 역시 대학 발전과 지역 우수 인재 양성에 사용할 방침이다.
하나카드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RIS) 연구비 카드 사용에 관한 업무 제휴를 맺고 연구비카드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한 연구비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