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포커스]진천상공회의소 왕용래 회장, 차기 제 7대 회장 추대

소통과 공감을 통한 화합이라는 포부 밝혀

박진현 | 기사입력 2022/03/16 [13:58]

[인물포커스]진천상공회의소 왕용래 회장, 차기 제 7대 회장 추대

소통과 공감을 통한 화합이라는 포부 밝혀

박진현 | 입력 : 2022/03/16 [13:58]

▲ 진천상공회의소 7대 회장으로 선출된 왕용래 회장  © 박진현

 

진천상공회의소는 지난 14일 제7대 회장으로 왕용래 현 회장을 추대했다.

 

진천 상공회의소는 14일 진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하여 왕용래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왕용래 회장은 전임회장의 잔여임기를 마치고 이날 제7대회장으로 선출되어 2025년 3월까지, 3년간 진천상공회의소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중앙대학교 외식산업과를 졸업한 왕용래 회장은 2001년 (주)킹스코 창업을 시작으로 2008년 (주)행복한장터(현 에이치엠에프에스)를 설립하였으며 2015년에는 진천신척산업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장으로 취임한 바 있다. 

 

2019년에 들어서 진천상공회의소 제6대 상임의원이 됐으며, 2020년 진천상공회의소 6대 회장으로 부임했다. 그리고 올해 3월 진천상공회의소 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편, 왕용래 회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제7대 의원 모두와 함께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화합하는 상공회의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7대 회장 선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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