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대원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 체결

지역 산업과 혁신성장, 탄소 중립 실현 등을 위한 상호협력

박진현 | 기사입력 2022/03/17 [16:02]

세명대·대원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 체결

지역 산업과 혁신성장, 탄소 중립 실현 등을 위한 상호협력

박진현 | 입력 : 2022/03/17 [16:02]

▲ 세명대·대원대는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박진현

 

세명대학교 (총장 권동현)와 대원대학교 (총장 고숙희)는 지난 16일 새마을운동중앙회(염홍철 회장)와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를 증진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양교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지역 산업과 지역 혁신성장 연계 공동사업을 개발하고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상호협력하게 된다. 또한, 대학생 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을 통해 국내·외 새마을운동 봉사활동 관련 프로그램에 본교 재학생이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염홍철 중앙회장은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전국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대학에서도 새마을운동 동아리를 만들어 함께 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대명대 고숙희 총장과 세명대 유용식 학생처장은 "새마을운동중앙회 봉사활동에 양교에서도 학생과 교직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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