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병원이 18일 애경산업(주)와 손소독제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 박진현 |
애경산업(주)은 18일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에 손소독제를 기부했다.
애경산업(주)로부터 기부 받은 손소독제는 제품명 ‘랩신 프레시 새니타이저겔 500ml’ 제품이며, 6,000개로 총 4,800만 원 상당이다.
이번 기부행사는 애경산업(주)의 ‘클린 투 프로텍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종식하는데 함께 앞장서고, 방역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에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기부 받은 손소독제는 직원 뿐만 아니라 환자 및 내원객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에 요긴하게 쓰일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은 최영석 병원장, 애경산업(주) 임금희 인사팀 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대학교병원 교육인재관 4층에서 열렸다. 최영석 병원장은 “지역 의료사업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기부해주신 손소독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랩신은 개인위생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한 핸드워시, 새니타이저, 마스크, 렌즈 클리너, 주방세제 등의 위생 전문 브랜드이다.
또한 애경산업(주)은 병원 위생관리와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공헌을 위해 클린 투 프로텍트 캠페인을 진행중이며, 지난 14일에는 울진·삼척지역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위해 10억 원 규모의 생필품을 긴급 지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