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최명렬)은 오는 25일까지 이틀 간 충북수학체험센터 자원봉사자 기초교육을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인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자원봉사자는 충북도민 중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을 소지하고 수학 관련 지도에 관심이 있는 유경험자(퇴직교원, 수학강사, 대학생 등) 중에 선발된 51명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이틀 간 충북수학체험센터 체험물, 콘텐츠 해설 관리, 안전지도와 함께 수학체험교실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을 배운다.
기초교육에 참여한 김희중 자원봉사자(청주대 4학년)는 "이번 교육이 충북수학체험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소통과 자원봉사자의 실무역량을 높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얘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