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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31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지방선거 충북지사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 뉴스1 |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31일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제한적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등록 이후 도내 이차전지 제조업체에서 간담회를 갖고 1호 공약인 '충북의 저출생 해소' 정책을 발표하기도 했다.
지원 정책은 크게 2가지로 내년부터 도내 모든 신상아에게 5년간 매월 70만원의 양육수당을 지급하는 것이다.
또 남성 육아휴직제도를 도입한 사업주에게 6개월간 월 50만원의 대체인력 지원금을 추가 지급한다.
노 예비후보는 "충북의 저출산 해소 정책이 성공적으로 정착한다면 전국적으로 확산하게 될 것"이라며 "자녀를 둔 근로자들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