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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충북 도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두 달여 만에 다시 1,000명을 넘어섰다.
13일 충북도에 따르면 12일 도내 11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68명이다. 하루 전보다 92명, 일주일 전보다 580명 많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00명 이상 나온 것은 지난 5월 18일 1,021명 이후 55일 만에 처음이다.
지역별로는 청주가 가장 많은 617명이었고, 이어 충주 127명, 음성 71명, 증평 67명, 제천 57명, 진천 54명, 옥천 20명, 영동 19명, 보은·단양 각 13명, 괴산 10명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