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 단지 © 뉴스1 |
한달새 전국 민간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가 0.8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1,455만9,600원으로 전월(1,443만7,500원) 대비 소폭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수도권 2,012만6,700원(서울 2,821만5,000원) △5대 광역시 및 세종시 1,556만6,100원 △기타 지방 1,171만8,300원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전국 신규 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은 총 1만1,114가구로 전년 동월(2만1,693가구) 대비 49%, 전월(1만5,497가구) 대비 28% 각각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수도권 신규 분양은 총 4,275가구로 파악됐으며 5대 광역시·세종시 신규 분양은 총 2,026가구로, 기타 지방 신규 분양은 4,813가구로 각각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