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LINC3.0사업단 유재수 단장이 kick-off meeting을 진행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산학연 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하 ‘LINC3.0사업단’)에서는 지난 11일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205호에서 '2022년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Kick-off meeting'을 개최했다.
충북대학교 LINC3.0사업단는 중소기업의 기술 및 제품의 개발·개선 지원을 위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3개의 중기과제(3년 지원)와 24개의 단기과제(1년 지원) 등 총 27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별 연간 4,000만~5,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과제별 연구책임자 및 기업·학생 연구원, 충북대 LINC3.0사업단장을 비롯한 사업단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과제 진행 시 유의사항 및 협조사항 안내, LINC3.0 사업 안내, 향후 일정 안내,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충북대학교 LINC3.0사업단 유재수 단장은 LINC3.0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인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수행 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의 중요성을 참석자들에게 강조했으며, 본 행사를 통해 건의되는 내용들을 LINC3.0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LINC3.0사업단의 과제 진행 관련 유의사항 및 협조사항 안내를 통해서는 연구비 사용 시 유의사항, 사업계획서상의 정량 목표 달성, 연구 결과의 질적 향상, 중간 및 결과보고서 제출 등에 대한 안내를 실시했다. 특히, 올해부터 바뀐 표준현장실습학기제에 대해 안내해 참여 기업들에 협조를 요청함과 동시에 관련 질의에 대한 유재수 단장 및 실무자의 사안별 답변이 이루어졌다.
새롭게 출발하는 충북대학교 LINC3.0사업단은 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통한 기업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대학의 역할이 고도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 kick-off meeting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