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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2022년도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계획’을 수립하고 18일부터 8월 5일까지 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문체부는 광고산업을 진흥하고 광고업계 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1992년부터 매해 ‘광고의 날(11. 11)’을 전후해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66명에게 광고산업 발전 유공 포상을 수여했다.
올해는 엄정한 심사를 통해 광고산업 발전과 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자 총 16명(예정)을 발굴해 광고인들의 자긍심과 영예를 높일 계획이다. 유공자 8명(예정)에게는 산업훈장·포장과 대통령 표창 등 정부포상을, 8명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포상 선정 기준은 ▲신규 광고 영역 개척, 인력 양성 등 산업 발전 기여도 ▲국민생활 향상 등 광고문화 창달 기여도 ▲경제 발전 및 해외시장 개척 등 국가경쟁력 강화 기여도 등이다. 업계와 학계 종사자, 단체 등이 모두 포상 대상자이며, 특히 포상의 취지를 달성하기 위해 업계 실무자 등 숨은 공로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
광고 유관 기관·단체는 물론 국민 누구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며, 추천서는 8월 5일까지 등기우편(문체부 방송영상광고과)과 전자우편(jhj83@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포상 기준과 추천서 제출 방법, 포상 일정 등 더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자는 광고 분야 민간전문가 심사위원회와 문체부 공적 심사위원회, 행정안전부 자격 기준 검증, 국민 공개 검증 등을 거쳐 최종 결정한다. 포상은 12월 2일 열릴 예정인 ‘2022 한국광고대회’에서 전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