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위·수탁협약 체결'

주민들이 주체가 돼 2025년까지 도시재생사업 공간 운영

이광열 기자 | 기사입력 2022/08/17 [22:22]

충주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위·수탁협약 체결'

주민들이 주체가 돼 2025년까지 도시재생사업 공간 운영

이광열 기자 | 입력 : 2022/08/17 [22:22]

▲ 도시재생 거점시설 협약 모습./사진제공=충주시청  © 충북넷


충주시와 성내
·성서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지현동 사이길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등 3개 기관은 16일 충주시청 중앙탑 회의실에서 충주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충주시 도시재생 거점시설은 지역 주민들의 교류공간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지역 명소로 관광객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기획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성내·성서동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과 지현동 사이길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각 지역의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공간을 오는 2025년까지 3년간 운영하게 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협약식은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주체가 지역주민임을 확인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도시재생사업이 정착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jinli77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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