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정푸드코리아‘해녀골뱅이’캐나다 수출선적

미주지역 (미국,캐나다) $140,000(약1억8천만원상당) 첫 수출

이광열 기자 | 기사입력 2022/08/19 [12:20]

충주시, ㈜정푸드코리아‘해녀골뱅이’캐나다 수출선적

미주지역 (미국,캐나다) $140,000(약1억8천만원상당) 첫 수출

이광열 기자 | 입력 : 2022/08/19 [12:20]

▲ 정푸드 코리아 수출선적./사진제공=충주시청  © 충북넷

 

충주시는 가공식품 전문생산 기업 정푸드코리아의 자사 브랜드인 '해녀 골뱅이 캔'을 미주지역에 첫 수출 선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출 규모는 $140,000 (약 18천만 원 상당으로 미주지역 첫 해외수출 쾌거이며미주지역 대형 한인마트를 통해 미 전역에 유통될 예정이다.

 

충주시 수안보면에 위치한 ㈜ 정푸드코리아는 지난 2018년 30년 전통의 통조림 업체인 삼포식품을 인수 후 삼포골뱅이삼포황도 등 대표제품을 비롯해 꽁치고등어번데기백도깐포도애플망고 등 다양한 통조림 가공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향후 다양한 제품들의 판로 확대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이번 성과가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푸드코리아는 지난해 5월 충주시에 1억 원 상당의 자사브랜드인 '복숭아 황도'를 기부하면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jinli77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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