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헌 괴산군수 탄 승용차 교통사고…병원서 치료·오후 퇴원 예정

사리면 모래재 내리막길서 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 등 충격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2/05 [12:41]

송인헌 괴산군수 탄 승용차 교통사고…병원서 치료·오후 퇴원 예정

사리면 모래재 내리막길서 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 등 충격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2/05 [12:41]

▲ 송인헌 괴산군수가 탄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괴산소방서 제공)  © 충북넷


송인헌 괴산군수가 탄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괴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0분쯤 괴산군 사리면 모래재 왕복 4차로(내리막길)에서 제네시스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 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뒷자리에 타고 있던 송인헌 군수가 다쳐 충북대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차에 함께 타고 있던 행정과장과 비서실장, 운전기사 등도 다쳐 충북대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 군수는 이날 오전 8시30분 확대간부회의를 마치고 오전 10시 사리면사무소에서 열리는 '군민 소통·공감 토크콘서트' 마지막날 행사를 위해 이동 중이었다.

 

송 군수는 치료를 받고 오후 퇴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