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청행궁과 초정치유마을 일원에서 20~26일 친환경 여행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20일~26일까지 초정행궁과 초정치유마을 일원에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친환경 여행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구의 날을 맞아 관광객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관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참여해 저탄소·친환경 여행 실천 수칙을 안내하고 여행 중 실천 가능한 행동 가이드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일회용품 줄이기 △관광지 환경 보호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쓰레기 분리배출 등이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관광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과 환경이 함께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