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간호학과 131명, 괴산군보건소·치매안심센터서 현장실습

지역사회 건강문제 해결 방안 파악…실무역량 증진 계기 마련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3/15 [10:59]

중원대 간호학과 131명, 괴산군보건소·치매안심센터서 현장실습

지역사회 건강문제 해결 방안 파악…실무역량 증진 계기 마련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3/15 [10:59]

▲ 중원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괴산군보건소 산하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치매안심센터에서 현장 실습을 하고 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중원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괴산군보건소 산하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치매안심센터에서 현장 실습을 하고 있다.

 

15일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시작한 실습에는 간호학과 4학년 131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12주간 예방접종실, 금연상담실, 통합건강관리실, 치매안심센터,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배치돼 환자 등을 상대하며 실무경험을 쌓는다.

 

보건소는 학생들이 현장실습으로 지역사회 건강 문제와 해결 방안을 파악하는 등 간호 인력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간호인력 양성을 위해 서로 협력하는 관계″라며 ″상생으로 지역사회 간호 분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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