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과 충북도교육청이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협력과 소통으로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교육발전 정책간담회를 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괴산군과 충북도교육청이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협력과 소통으로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교육발전 정책간담회를 했다.
간담회는 송인헌 군수, 윤건영 교육감 등이 참석해 괴산 교육 발전을 위한 의견을 듣고 현안 문제를 논의했다.
이날 주요안건으로 군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협력과 교육청은 학교복합시설 활성화, 늘봄학교 지역 연계 협력사업 추진 방안, 새로운 교육지구 구축 방안, 충북늘봄학교 괴산지역협의체 운영 협조 등 5개 교육현안 사업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군은 교육발전특구 과제인 통합늘봄서비스, 자율형공립고 2.0과 연계한 공교육 제고, 괴산형 디지털 교육혁신, 학교·지역의 상생을 돕는 학교복합시설 확충, 지역대학과 연계한 교육생태계 활성화 등 세부실행계획 수립 등 특구 운영을 위해 협력을 제안했다.
군은 지난달 28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18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역맞춤형 특례 지원을 받는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을 교육 강군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교육청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교육발전을 위해 협력 방안을 모색해 양질의 교육을 받은 인재가 정주하며 군 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