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은 보건복지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돌봄 통합지원법′ 시행(2026년 3월 27일)을 앞두고 중앙의 표준모델을 제공해 기술적 실습 등으로 대상자 중심의 서비스 통합지원 체계를 확산하는 게 목적이다.
복지부는 사업추진 의지와 역량, 내용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전국 시·군·구 21곳을 최종 선정했다.
군은 전문적 교육·컨설팅을 시작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업체계 구축, 보건의료·장기요양 시범사업 참여 우선기회 제공 등을 지원 받는다.
군 관계자는 ″시범사업으로 대상자 발굴을 하고 연계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며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시범사업과 연계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