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인헌 괴산군수가 10일 모교인 괴산중학교에서 특강을 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송인헌 괴산군수가 10일 모교인 괴산중학교에서 특강을 했다.
이날 송 군수는 ′괴산의 품에서 행복한 청소년′을 주제로 재학생들에게 괴산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하는 방법을 조언했다.
송 군수는 ″선배로 모교에서 후배들에게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며 ″″활기차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괴산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후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움을 누리도록 차별화한 교육환경 조성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괴산군민장학회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4월 중·고 재학생 857명(중 485명·고 372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8억5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