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밤하늘의 경이로움이 고스란히 담긴 천체사진을 증평군립도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은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밤하늘의 경이로움을 고스란히 담은 천체사진을 증평군립도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좌구산천문대가 증평군립도서관 로비에 천체사진을 전시하며 천체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32회 천체사진공모전 대상작 ′붉은 태양의 모든 것′ 등 24점을 오는 7월 5일까지 도서관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7월 중 좌구산천문대에도 전시할 예정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이 마련한 천체사진공모전은 매년 전국의 많은 아마추어 작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공모전도 다양한 천체와 우주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이 출품됐다. 수상작은 한국천문연구원 누리집에서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