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제광 증평군의원.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연제광 증평군의원이 12일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장애인 일상·사회·문화생활 등에 필요한 평생교육을 지원하는 게 목적으로 평생학습권을 보장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평생교육 지원계획 수립, 평생교육 시설 설치·정책개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등과 관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연제광 의원은 ″장애인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체계적이고 질 높은 교육을 제공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육에서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입법예고를 거쳐 오는 26일 열리는 195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