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전시회 ′신미양요 영웅 어재연 장군과 무명용사들′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7/02 [14:08]

특별전시회 ′신미양요 영웅 어재연 장군과 무명용사들′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7/02 [14:08]

▲ 특별전시회 ′신미양요 영웅 어재연 장군과 무명용사들′ 개막식이 2일 음성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렸다.(음성군 제공)  © 충북넷

 

[충북넷 김정수 기자] 특별전시회 ′신미양요 영웅 어재연 장군과 무명용사들′ 개막식이 2일 음성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렸다.

 

특별전은 1871년 순국해 상충 묘역에 있는 충장공 어재연 장군과 아우 어재순 장군, 제장 이현학·유풍로·김현경·박치성, 전사한 조선관군 59명과 300여 회령포군을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했다.

 

1871년 신미양요 당시 순국한 어재연 장군은 음성군이 고향이다. 대소면 성본리 ′어재연·어재순 묘소′는 2014년 충북도 기념물로 지정됐고 현재 함종 어씨 종중이 관리하고 있다.

 

전시는 오는 10월 25일까지 음성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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