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재영 증평군수가 2일 민선6기 출범 2주년을 맞아 김득신문학관 취묵당 카페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공감토크콘서트′를 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충북넷] 이재영 증평군수가 2일 민선6기 출범 2주년을 맞아 김득신문학관 취묵당 카페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공감토크콘서트′를 했다.
군민과 소통하고 군 정책에 대한 체감도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마련한 콘서트는 군민대표와 60여명의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증평리틀챔버오케스트라 사전공연으로 시작됐다.
본 행사인 토크콘서트에서는 패널로 참여한 군민대표 4명이 군의 교육과 돌봄 정책, 여가·문화 공간 조성, 스마트 팜·청년농 유입방안, 스마트 도시 등 질문과 건의사항을 쏟아냈다.
이 군수는 질의와 건의사항을 답변하고 주요사업 추진경과와 향후계획, 미래발전방안을 설명하며 군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했다.
이재영 군수는 ″토크콘서트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뜻깊은 시간 이었다″며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군민중심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