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회 유기농괴산가요제 포스터.(괴산군 제공) © 충북넷 |
[충북넷 김정수 기자] 괴산군이 ′2회 유기농괴산가요제′ 일정을 확정했다.
지난해 327팀이 예선에 참가했던 유기농괴산가요제는 괴산을 전국에 알리고 고추축제 성공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했다.
가요제 본선은 고추축제 기간인 8월 31일 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8월 3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예심을 치른다.
예심을 거쳐 본선 무대에는 9팀이 올라가며 설운도, 안예은, 윤마치 등 인기 가수들의 초대 공연도 준비하고 있다.
본선 결과에 따라 대상(1000만원), 금상(300만원), 은상(200만원), 동상(100만원), 장려상 5팀(30만원)에 상금과 트로피를 준다.
예심 신청은 8월 1일까지 MBC충북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가수협회에 등록되지 않은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