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기성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교수 |
[충북넷 조은숙 기자] 문기성(사진)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보건생명대학 생명공학전공 교수가 (사)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9대 학회장에 취임했다.
문기성 교수는 지난 해 5월 학회 춘계 심포지움 임시총회에서 수석부회장에 선임된 후, 2025년 1월 1일부터 1년간 학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문 교수는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기초 및 응용 연구에 매진하며 다수의 논문 발표, 특허 등록, 기술 이전 성과를 통해 학계와 산업계에 큰 기여를 해왔다.
문기성 회장은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회장으로서 관련 학문과 산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04년 창립된 (사)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는 주기적인 학술 심포지움 개최와 산학 교류를 통해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및 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최근 관련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학회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