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LINC3.0사업단, 종합평가 최우수 'A등급' 쾌거

지·산·학·연 협력체계 구축...글로벌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역할 수행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1/06 [16:28]

충북대 LINC3.0사업단, 종합평가 최우수 'A등급' 쾌거

지·산·학·연 협력체계 구축...글로벌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역할 수행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5/01/06 [16:28]

 

▲ 충북대 LINC 3.0 사업단은 ‘LINC 3.0 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충북대 제공.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LINC 3.0 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충북대 LINC 3.0 사업단(단장 유재수)은 지·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해 수요맞춤형 교육, 연구 및 산학연협력 역량 강화, 국내외 공유·협업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글로벌 산학연협력 선도대학으로서의 역할 수행과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점을 인정받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공생형 지·산·학·연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기술혁신 선도 지산학연 협력 플랫폼 SUCCESS 3.0 고도화를 통한 공진화(Co-evolution) 생태계 활성화 △지·산·학·연 연계 ICC 중심 지역정주 인재양성 고도화 △“대학發 지역창업 생태계 구축”을 통한 창업 성장 견인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체계 확립을 통한 최고 수준의 산학협력 성과 창출 △글로벌 강소스타기업 육성체계 고도화를 통한 글로벌 우수기업 육성 △지·산·학·연 협력 선도모델의 지속가능성 및 자립화 체계 고도화 등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유재수 단장은 “LINC 3.0 사업의 우수한 성과를 충북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에 연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13년간의 LINC 사업에서 구축된 산학협력 인프라 및 관련 역량들이 사라지지 않고, 지자체·기업·대학·혁신기관들과 함께 상생 발전시킴으로써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데 활용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INC 3.0 사업은 대학의 지·산·학·연 협력 역량을 강화해 대학의 인재 양성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산업 지원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대학–지자체–산업계의 상생발전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LINC 3.0의 주요 프로그램들은 충북 RISE 추진계획과 연계 매칭해 지역정주 인재 양성을 달성하는 지·산·학·연 협력 모델의 장기 비전 실현을 추진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